architectu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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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전트가 따를 DDD 폴더 구조와 의존성 규칙 정하기
“DDD로 구현해 달라”고 요청하면 에이전트는 자신이 아는 방식으로 구조를 잡는다. 다음 에이전트도 그렇게 한다. 둘 다 DDD를 따른다고 설명했지만, 같은 역할의 파일이 서로 다른 폴더에 놓였다. FSD를 쓰면서도 코드 위치를 고민했던 이유에서는 아키텍처 전환 뒤에도 남은 과제를 적었다. 폴더 나누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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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SD를 쓰면서도 코드 위치를 고민했던 이유
API 호출 코드를 entities에 둘지 features에 둘지 논의하느라 리뷰가 길어진 적이 있다. 여러 곳에서 쓸 수 있으니 entities에 두자는 의견과, 지금은 한 화면에서만 쓰니 features면 충분하다는 의견이 나왔다. 그날은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. 비슷한 논의가 반복되면서 코드 위치를 정하는 기준을 다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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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노레포에 turbo.json이 필요한 이유
모노레포 저장소를 복제하면 최상위에 apps/와 packages/가 보인다. 루트 package.json에는 워크스페이스 설정이 있고, 그 옆에는 turbo.json이 놓여 있다. 여러 앱을 한 저장소에 모은다는 것은 알겠는데, turbo.json은 왜 필요할까? 워크스페이스와 Turborepo는 서로 다른 역할을 맡는다. 워크스페이스는 패키지를 연결하고, Turborepo는 작업의 실행 순서와…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