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이 사진 AI가 만들었나? 구글 SynthID 판별 사이트, 누구나 쓴다
구글이 사진·영상·음성이 AI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SynthID 사이트를 누구나 쓸 수 있게 열었어요. 구글뿐 아니라 OpenAI, 엔비디아, 카카오 도구로 만든 콘텐츠도 확인 대상이에요.

-
제미나이 무료 사용자, 10월 9일부터 ‘플래시 라이트’만 쓴다
구글이 10월 9일부터 제미나이 앱 무료 사용자가 고를 수 있는 모델을 플래시 라이트 하나로 줄여요. 요금제마다 무엇이 바뀌는지 정리했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