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kflo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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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에이전트가 같은 파일을 수정하는 충돌 줄이기
화면과 테스트처럼 서로 다른 작업을 여러 에이전트에게 맡겨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병렬 실행이라고 부른다. 작업을 넷으로 나누면 시간도 그만큼 줄어들 것 같지만,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. 나누는 순간 같은 파일에 쓰는 문제가 먼저 걸린다. 에이전트마다 고쳐도 되는 폴더를 미리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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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전트의 작업 완료 기준과 인수인계 형식 정하기
설계·구현·테스트를 하나씩 맡겨 서브에이전트 셋을 순서대로 띄웠다. 첫 번째가 done을 돌려주자 두 번째가 그 결론을 바탕으로 구현했고 세 번째가 테스트했다. 테스트에서 문제가 나와 원인을 찾다 보니 첫 번째로 돌아가야 했다. 두 번째와 세 번째 작업도 함께 되돌렸다. 이 작업 방식에서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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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고를 에이전트의 다음 작업에 반영하는 방법
여러 에이전트에게 설계·구현·검증을 나눠 맡겨 한 차례 진행하는 과정을 이 글에서는 라운드라고 부른다. 라운드가 끝난 뒤 어디서 막혔고 무엇이 늦었는지 회고 문서에 적었다. 마지막에는 “다음에는 검증부터 실행하자”는 제안도 덧붙였다. 하지만 다음 라운드에서 회고 문서를 읽은 에이전트는 없었다. 작업 절차에 회고를…
